아마 이게 식빵틀이 아니라 파운드 틀 일 겁니다.
마트에서 대충 집어온거라 정확하게 뭐였는지... ???

일반 오븐 180도에서 구웠는데,
위에 색이 너무 나더라구요. 약간 탄 것 처럼...
담 부터는 중간에 호일을 씌워야 할 것 같음.


모양이 그럴 듯! 하죠? 냄새도 환상적입니다.


무엇보다도 닭고기처럼 뜯어지는 빵결!!!


식힘망에서 빵이 미처 식을 사이도 없이 너무 맛있어서 얌얌얌 해버렸습니다. ^^;

그동안의 실패의 원인이
1. 반죽의 문제 - 글루텐 형성이 잘 안되었고,
2. 1차 발효 때 과발효 되었던듯... 그래서 빵이 딱딱했던 것 같음.
이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

이제 집에서도 맛있는 빵을 먹겠군요 ㅎㅎ
오성 제빵기 사서 반죽과 1차 발효까지 하고 벤치타임, 성형, 2차 발효한 후에 컨벡션 오븐에 구웠습니다. 왜!!! 대부분 반죽목적으로 제빵기를 사는지 알겠네요.

앞으로 늦은 시간 야식 염장 포스트를 올리도록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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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식빵

최진실 자살사건...

Story 2008/10/06 19:49
원래 이런류의 포스트를 올리고 싶지는 않았는데,
글로 적다보면 좀 정리가 되지 않을까 해서... 포스팅 한다.

앞으로 상습적인 악플러들과 인터넷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에 대해서 엄중 처벌한다고 한다.

'악플'과 '허위사실 유포'라는 게, 문화가 기술의 진보를 따라가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일 것 같다.

도로와 차량의 보급율에 비해 운전자의 질서의식이 따라가지 못하듯,
'인터넷'이라는 자신을 표한할 수 있는 매체에 사용자들의 기본적인 매너가 따라가지 못하는 듯.
내가 어떻게 댓글을 달던 상대방이 내가 누군지 알기 힘들다는 이유로 아무렇게나 지껄이는 게지.
뭐... 그렇게 악플 다는 사람들의 '범죄심리학적 해석'까지 내가 할 필요는 없고...

우려되는 부분은...

악플, 비매너, 허위사실 유포의 대부분은 초딩이다. - 물론 여기서 초딩이란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란 의미보다는 정신연령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네티즌을 이야기 하는거겠지만, 초등학생의 방학기간 중 악플, 비매너, 허위사실 유포가 급증한다는 건 진짜 초등학생들도 있다는 거 아닌가? 악플러의 일부인 초딩까지 구속수사 할건가? 촉법소년인데?

악플의 기준을 어디까지로 볼 것 인가하는 문제다. 이명박 대통령을 2MB 라고 표기하는 것도 악플인가? 그사람의 인격과 식견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악플로 봐야하는가? - 뭐 내가 이 이야기했다고 구속수사하지는 않겠지? 좌우간 악플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없다면 정치적으로 약용될 소지가 있다.

'허위사실 유포'라고 하는데... 도데체 이 허위사실 이란게 뭐란 말이냐! '
- '대한민국에 수입되는 미국산 소고기 안전하다.' 이말엔 사족을 달지 않겠다. 뭐 다 아는 사실(허위 or 진위)
- 원자력발전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원입니다. 방사능 폐기물이 생기면 그걸 매립해야한다. 방사능의 반감기는 몇 만년인데... 지금까지의 인류의 역사보다도 더 오랫동안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뭐 예로 들자면 한도 끝도 없다.
지금의 대한민국에서는 뭐가 허위고 뭐가 진위고가 없다. 그저 돈이 있느냐? 권력이 있느냐? 매스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느냐? 그정도 차이 일 뿐.
 
내 생각에도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 그저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먹고사는 예능인 일 뿐... 그래서 대중의 평가에 다른 부류 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일지도 모른다.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부는 여론과 대중의 말과 말들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어쩌면 직업인으로서 '연예인'의 숙명일지도 모른다.

문제는 일부 네티즌의 악플과 허위사실 유포보다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건전한 여론형성과 문화생산?) 보다는 코묻은 돈에 더 관심이 많은 포털과 미디어의 책임이 더 크지 않은가? = 쓰레기 같은 소문을 스포츠 신문은 좀더 자극적인 미사여구로 신나게 보도하는 것 같던데?

'최진실법'이라고 하던데... 도데체 이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은 뭘 반성하고 있는거지? 최진실씨의 개인적인 비극을 놓고 반성은 커녕 정치적인 공방만 하고 있으니...

할복자살을 해도 열두번은 더 해야할 그지같은 찌질이들은(누구라고 지칭하지는 않겠다 ㅋㅋ) 버젓이 살아있고, 그나마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던 사람은 왜 목을 매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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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반위 훈련 나오라고 동사무소에서 연락이 왔다.
이놈의 조국은 도데체 나한테 뭘 해주는건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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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진주 개천예술제

photo 2008/10/02 11:49

예술제는 무슨...
완전 도떼기 시장이더만.
신발,이불,가방,옷,잡화,기념품... 등등... 안파는 물건이 없더라.
중간중간 야바위 꾼도 보이고...
돈 놓고 돈 먹기 하다가 이천원 정도 꼴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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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렌즈를 지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말로 필요한건 스트로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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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데...

Diary 2008/09/17 22:27
피곤하다...

어제 너무 늦게 잔 까닭도 있고,
연휴 동안에 피로가 누적된 까닭도 있고...

그런데...

술은 땡기네...

그런데...

같이 마셔 줄 친구가 없다는 거... -,.ㅜ;

진주생활이 번잡한 소음을 피할 수 있는 건 좋은데...
이게 문제로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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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드뎌 식빵에 도전했으나... 실패...
역시 한번에 성공할 수는 없는 모양이구먼...
대충 만들려고 했더니...


진주 이마트에 갔더니 드라이 이스트가 오뚜기 것 밖에 없네요... -,.-;
아쉬운데로 제빵기용 식빵 믹스를 사왔습니다.


오늘 제빵에 이용된 도구들... 믹승볼과 기타 덩치 큰 녀석들은 대략 패쓰~


중간과정 생략하고... 일단 식빵틀에 익혀나온 모습...
웬지 식빵스럽지 않다는...


광고처럼... '이게 빵이야 닭고기야?' 해야하는데...
이게 떡이야? 술빵이야???

오늘은 실패의 원인은....

일단 반죽이 너무 질었다.
발효는... 모르겠다???
중간발효 때 둥글리긴가 뭔가를 안했다.

퇴근하고 집에들어가면 빨라야 11시...
반죽이다 발효다 뭐다 하고보면 3시간이 걸리더라는...

일단은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처야할 것 같고...
시행착오를 거치는 동안은 불면의 밤이 계속되겠구낭...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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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식빵,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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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짤방입니다.

가끔씩 제목 같은 질문을 하는 손님들이 있습니다. 아주 가끔...
(우리 매장의 옷들은 '매우 저렴'하거든요.)

이렇게 물어보면 할 말이 없습니다.

물론 "비싸면 다른 데 가서 사세요!" 가 정답인데,
뭐... 그렇게 대답해 주고는 싶습니다만, 오는 손님 기분 상하게 할 필요까지는 없으니까,
대충 이야기 합니다.

원사가 어쩌고, 원단이 어쩌고, 장식이나 디자인에 따라서 공임이 어쩌고...

물론 비슷한 원단과 비슷한 디자인의 옷이 있는데, 가격이 아주 차이가 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이경우 '이 옷은 왜 이리 비싸요?'란 질문은 '이 옷은 다른 저가의 옷과 비교해서 어떤 점이 다른거죠?, 어떤 장점이 있나요?'란 질문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라면 판매직원이 상세하게 안내를 해야겠죠.
- 거의 없는 경우이기는 한데 가격택이 잘 못 인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ㅡ;

문제는
멀쩡한 옷을 흠을 잡아서 가격을 흥정하려고 하는 경우입니다.
가격표시 정찰제 매장이니 절대 에누리는 없습니다. (단, 대량구매 예외!)

혹시라도 어디가서 이런 말을 하시려면
그냥 조용히 다른데 가서 사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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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톱 빠지다!!!

Diary 2008/09/07 19:38
지난달...
가평에서 놀다가 돌 틈에 끼인게 화근이 되어...
오늘 새벽 드디어 엄지 발톱이 빠졌다.

처음이다.
발톱이 빠진건...

오늘은 포르코 발톱 빠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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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발톱

2008년 유행 트랜드

Diary 2008/08/29 22:10
뭐.. 제가 유행 트랜드를 짚어낼 만큼 센스있는 사람이 못 됩니다.

그럭저럭? 올 가을은 지난 해 보다 더 짙은 색이 대세인 듯 합니다.

맘에 드는 옷이있으면 '콕'찍어보시길... 혹시 누가 앞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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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색들의 옷을 찍다보니... 약간 노출이 오번 된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ㅡ;
찍사의 실력이 허접해서...

모든 옷들은 free size 아니면 55, 66 입니다. 누군가 아쉽게도... 44 size가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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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에서 꼴라쥬를 이용해서 바탕화면을 만들 수 있군요...
심심해서 함 해봤음.

Minolta α-7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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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하여...
매장 디스플레이를 바꾸고 있습니다. 아직 소품이 다 도착하지 않아서 며칠째 -ing 중...
가지에 달린 감이 모형감인데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군요. ㅋㅋ ^^;

Minolta α-7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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